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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향대서울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순천향대 서울병원은 이정재 현 병원장이 제26대 병원장으로 연임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2022년 1월 순천향대 서울병원장으로 취임한 이 병원장은 2025년까지 병원장 직무를 이어간다.
이 병원장은 1985년 순천향대 의대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석사, 한양대 의대에서 박사 과정을 밟았다.
이후 1998∼2000년 미국 하버-UCLA메디컬 센터(Harbor-UCLA Medical Center)에서 연수하고 순천향대 서울병원 산부인과 과장과 무수혈센터 및 환자혈액관리센터 소장, 부원장 등을 지냈다.
이 병원장은 "올해 우리 병원이 탄생 50주년이 되는 뜻깊은 해"라며 "'미래는 우리가 최고'라는 자신감으로 안전하고 신뢰받는 병원, 재정적으로도 안정된 병원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신임 진료부원장에는 박형기 신경외과 교수, 전략기획실장에는 최경식 안과 교수, 진료협력센터장에 천동일 정형외과 교수가 각각 임명됐다.
dind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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