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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맞이 명소 '서울라이트 DDP 겨울' 63만명 방문

입력 2024-01-04 06: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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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P 새해맞이 카운트다운 불꽃쇼

[서울시 디자인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지난달 21일 개막한 '서울라이트 DDP 2023 겨울' 행사에 62만8천명이 방문했다고 서울디자인재단이 4일 밝혔다.



지난해 겨울 행사와 비교해 총방문객은 약 124%, 하루 평균 방문객은 169% 증가한 수치다.


이번 행사의 백미는 새해맞이 카운트다운으로 2024년 1월1일 0시가 되는 순간 일러스트 작가인 김잼의 '빅 마치' 작품이 미디어파사드(건물 외벽에 LED를 설치해 미디어 기능을 구현하는 것)로 송출되고 5천발의 불꽃이 DDP 하늘을 수놓았다. 카운트다운 행사에는 7만5천명이 DDP를 찾았다.


현장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만족도 조사에서 전체 만족도는 91.2%, 재참여 의사는 95.9%로 집계됐다.


이경돈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서울라이트 DDP 2023'은 가을과 겨울 연 2회 시민에게 특별한 즐거움과 잊을 수 없는 새해맞이 경험을 제공했다"며 "올해도 DDP는 품격 있는 콘텐츠를 선보이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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