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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 관측용 항공기. [환경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환경부는 4일 오후 미세먼지 관측용 항공기를 띄워 서해상 미세먼지와 충남 서북부 대기오염물질 배출원을 집중적으로 감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매년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100시간 정도 항공관측을 실시해왔다.
미세먼지 질량분석기와 블랙카본(유기물 불완전연소로 발생하는 그을음) 분석기 등 첨단장비 8종이 탑재된 미세먼지 관측용 항공기는 2019년 3월부터 운용되고 있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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