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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동작구 연립주택서 불…2명 연기 마셔 병원행

입력 2024-01-04 23:38: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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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정회성]


(서울=연합뉴스) 이미령 기자 = 4일 오후 9시 31분께 서울 동작구 대방동 지하 1층·지상 3층 연립주택에서 불이 났다.



이 불로 20대 여성과 50대 남성 등 2명이 연기를 흡입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이들은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건물 내부에 있던 6명은 스스로 대피하거나 구조됐다.


현장에 출동한 소방 당국은 인원 75명과 차량 19대를 동원해 1시간 14분 만인 오후 10시 45분께 불을 완전히 껐다.


소방 당국은 지하층에서 타는 냄새가 났다는 신고 내용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alrea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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