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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남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성남=연합뉴스) 이우성 기자 = 경기 성남시는 '위례삼동선' 광역철도 사업이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심의에서 예비타당성조사 대상 사업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위례삼동선은 도시철도 위례신사선을 성남시 수정·중원 원도심과 성남하이테크밸리를 거쳐 광주시 삼동역까지 10.6㎞ 연장하는 광역철도 사업이다.
사업비는 8천845억원(국비 70%, 지방비 30%)이 소요된다.
위례 광역교통개선대책 사업으로 서울시에서 추진하는 위례신사선이 성남에서 광주까지 연장되면 성남 원도심의 균형 있는 발전과 시민들의 이동 편의성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시 관계자는 "주민들 숙원사업인 위례삼동선 건설 사업이 현실화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gaonnur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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