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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6∼7일 '설맞이 직거래 큰장터'…전국 특산품 판매

입력 2024-02-04 09: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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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설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 모습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서초구는 설을 앞두고 6∼7일 구청 광장과 인근 음악 산책길에서 '설맞이 서초 직거래 큰장터'를 연다고 4일 밝혔다.



22회째를 맞는 서초 직거래 큰장터는 주민에게 우수한 지역 특산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고, 참여 농가와 골목상점에는 판로 확대와 매출 증진의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장터에는 구와 자매결연한 23개 지자체의 50여 농가와 지역 농협인 남서울농협·영동농협을 비롯해 양재동에 위치한 서초구 제1호 골목형 상점가인 말죽거리 상점가 등이 참여한다.


장터는 오전 9시 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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