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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금천구는 13일까지 비영리 민간단체 공익활동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사업은 사회안전망 구축과 도시안전 주민 체감도 향상을 위한 사업, 자원봉사 및 기부문화 확산, 취약계층 사회복지 증진 사업, 문화 예술·취약계층 사회복지사업 등 4개 분야다.
올해 보조금 예산으로는 3억 2천500만원을 편성했다.
공익 활동을 목적으로 하는 비영리 민간단체 또는 비영리 법인 중 법령 또는 조례에 근거해 보조할 수 있는 단체, 사업의 직접 수혜자가 금천구 주민이 되는 단체 등은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친목 성격 또는 영리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 등은 제외된다.
지방보조금관리시스템(https://www.losims.go.kr)에 접속해 온라인 신청하거나 해당 사업 부서(단체 지원부서)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구청 자치행정과(☎ 2627-1053)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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