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속보] '이재용 불법승계 가담' 최지성·장충기 등도 모두 무죄

입력 2024-02-05 14:52: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구치소 나서는 최지성·장충기

최지성 전 삼성 미래전략실장(오른쪽)과 장충기 전 삼성 미래전략실 차장이 2022년 3월17일 경기도 의왕 서울구치소에서 가석방으로 출소하고 있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