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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설 명절을 맞아 지역주민 등의 주차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연휴 기간 학교 주차장(운동장)과 공영·민간시설 주차장을 무료로 개방한다고 6일 밝혔다
개방 기간은 연휴가 시작되는 9일 오전 9시부터 연휴 마지막 날인 12일 오후 5시까지다.
개방되는 주차장은 ▲ 학교 8곳 279면 ▲ 공영주차장 8곳 350면 ▲ 공공기관 3곳 360면 ▲ 교회·집합건물 등 민간시설 11곳 662면 등 총 30곳 1천651면이다.
다만, 시설마다 개방 시간 등이 다를 수 있어 이용하기 전에 금천구 누리집 '금천소식' 또는 동 주민센터 게시판 등을 통해 개방정보를 확인해야 한다.
이용 차량은 15인승 이하의 승용·승합차와 1t 이하 화물차량으로 제한된다.
차주는 차량 앞면에 연락처 2개 이상을 반드시 남기고 시설별 개방 종료시간 전까지 출차해야 한다. 개방 시간이 지나도 빼지 않은 차량은 견인 조처될 예정이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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