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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착순·무료…3개 강의장서 1·2학기에 특별·계절 4학기제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는 13일부터 서울시민대학 '2024년 특별학기 교육과정'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20일부터 다음 달 16일까지 40개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 있다.
수강생은 선착순 모집하며 수강료는 없다. 세부 정보는 서울시 평생교육진흥원 홈페이지(slei.seoul.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부권·동남권·모두의학교 캠퍼스, 총 3개 강의장에서 연간 4학기 제로 운영된다. 올해 교육과정은 특별학기(2~3월), 1학기(4∼7월), 계절학기(8월), 2학기(9∼12월)로 나뉜다.
이번 특별학기에는 인공지능(AI)부터 실용성 있는 다양한 강좌가 열려 자유롭게 선택해 들을 수 있다.
중부권 캠퍼스(종로구 송월길 52)에서는 채널 개설부터 촬영·편집·숏폼 콘텐츠 제작까지 유튜브 채널 운영을 위한 전 과정을 배우는 강좌와 우주의 시작을 알아보는 천문학 강좌 등이 열린다.
동남권 캠퍼스(강동구 고덕로 399)에는 최신 인공지능 기술 소개부터 뤼튼(wrtn)·릴리스 AI(Lilys AI), 피카아트 같은 도구가 우리 생활을 어떻게 변화시키는지 실습해 보는 강좌, 미래사회 변화를 이끄는 11대 이슈를 알아보는 미래학 강좌 등이 마련된다.
모두의학교 캠퍼스(금천구 남부순환로 128길 42)에서는 새해를 맞아 올해 다짐과 목표를 써보는 글쓰기 강좌, 전 콜롬비아 대사와 함께 알아보는 커피 인문학 강좌 등이 열린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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