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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엔 영하, 낮에는 영상…흐린 가운데 대체로 포근

입력 2024-02-07 08:4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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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1도·낮 3~9도…강원·경북북동산지 등에 빗방울




설 앞둔 가락시장

(서울=연합뉴스) 서명곤 기자 = 설 연휴를 앞둔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시민들이 과일을 고르고 있다. 2024.2.6 see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수요일인 7일도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해 대체로 포근하겠다. 다만 아침에는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면서 쌀쌀했다.


이날 아침 기온은 영하 7도에서 영상 1도 사이였다.


주요 도시 오전 8시 기온은 서울 영하 0.8도, 인천 영하 2.4도, 대전 영하 0.6도, 광주 영상 0.6도, 대구 영상 0.8도, 울산 0도, 부산 영상 1.9도다.


낮 최고기온은 영상 3~9도일 것으로 예상된다.


아침에는 영하, 낮에는 영상이면 아침에 강이나 호수가 얕게 얼었다가 낮 기온이 오르면서 녹고 깨질 수 있으니 얼음이 얼었다고 올라서지는 말아야 한다.


이날 중부지방과 경북은 흐리고 나머지 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겠다.


아침까지 강원내륙·산지와 강원중·남부동해안에 눈이 조금 오고 경기동부·충북북부·경북북부엔 눈발이 날리겠다.


또 강원과 경북동해안, 경북북동산지에 밤까지 빗방울이 떨어지나가 눈이 날릴 것으로 예상된다.


서해먼바다와 제주남쪽먼바다, 동해중부바깥먼바다에 바람이 시속 30~45㎞(8~12㎧)로 불고 물결이 1.0~2.5m 높이로 일겠다.


이날 밤부터 8일까지 동해안에 너울이 유입되면서 높은 물결이 백사장으로 강하게 밀려오겠으니 조심해야 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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