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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16일까지 '설맞이 찾아가는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행사를 추진한다고 7일 밝혔다.
이 행사에는 공공기관뿐만 아니라 민간기관, 단체, 종교기관이 거점기관으로 참여한다.
거점기관에는 모금함을 설치해 주민들로부터 쌀, 라면, 통조림 등 식료품과 비누, 세제, 치약 등 생활용품을 기부받는다.
받은 물품은 명절 연휴를 기점으로 지역 내 취약 계층에게 전달할 방침이다.
행사에 함께 참여하는 거점기관은 성동구도시관리공단, 성동문화재단, 꽃재교회, 용답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용답동주민센터, 마장동주민센터, 행당2동주민센터, 응봉동주민센터 등 15곳이다.
거점기관의 특성에 따라 다양한 방식으로 기부 행사가 진행된다.
구는 찾아가는 이웃사랑 생활용품 나눔 행사를 가정의 달, 추석, 연말연시 등 분기별로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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