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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충원]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8일 오전 6시 15분께 서울 지하철 2호선 성수역에서 선로 전환기 고장으로 열차 운행이 한때 지연돼 출근길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서울교통공사에 따르면 이 고장으로 약 20분가량 성수역 내·외선순환 열차 출발이 지연됐다.
공사는 현장에서 일단 수신호로 운행을 재개했고 오전 7시께 정상 운행에 들어갔다.
공사는 신호 장애가 발생한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
binzz@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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