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촬영 서혜림]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서울시교육청은 2024학년도 공립 중등학교(중·고교) 교사 임용시험에서 744명이 최종 합격했다고 8일 밝혔다.
총 26개 과목에서 공립 743명, 국립 우진학교 특수 1명이 선발됐다.
공립교사 전체 합격자 743명 중 남성은 202명(27.2%)으로 전년도 180명(24.8%)에 비해 2.4%포인트 높아졌다.
서울 중등 공립학교의 남성교사 합격 비율은 2021학년도 19.1%에서 2022학년도 19.9%, 2023학년도 24.8%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장애 전형 합격 인원은 16명으로, 작년 20명보다 4명 줄었다.
최종 합격자는 이날 오전 10시 서울시교육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합격자들은 오는 14일부터 23일까지 직무연수를 받고 3월 1일 신규 교사로 임용된다.
sf@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