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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울 구로구 치매안심센터에는 경증 치매가 있는 어르신이 바리스타로 일하는 '기억다방'이 있습니다.
이곳에서는 주문 내용과 다른 음료가 나와도 넓은 마음으로 이해하는 게 규칙인데요.
어떤 카페인지 궁금해 직접 가봤습니다.

한지은 기자 안소연 인턴기자
writer@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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