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아산 오리농장서 고병원성 AI 발생…총 31건으로 늘어

입력 2024-02-09 19:56:37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도로 소독하는 가축질병 방역차량

[연합뉴스 자료 사진]


(서울=연합뉴스) 신선미 기자 =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충남 아산시 소재 육용오리 농장에서 고병원성 AI 확진 사례가 나왔다고 9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해 12월부터 전국 가금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AI 사례는 모두 31건으로 늘었다.


중수본은 이 농장에 초동대응팀을 보내 출입 통제, 살처분, 역학조사 등을 진행했다.


이 농장에서는 오리 2만9천여마리를 길러왔다.


s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0 03: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