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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27일 오후 8시 36분께 서울 도봉구 쌍문동 4층짜리 건물 1층 고깃집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꺼졌다.
불이 나자 식당 안에 있던 손님과 직원 등 46명이 자력 대피했으며 인명 피해는 없었다.
불은 고기를 구울 때 나는 연기를 빼내는 '덕트'에서 시작돼 기구 일부를 태우고 꺼졌다.
소방 당국은 차량 15대, 인력 55명을 동원해 오후 9시께 불을 완전히 진압했다.
stop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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