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따릉이 고칠 점포 찾습니다'…서울시설공단, 80여곳 모집

입력 2024-02-28 06:00:1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공공자전거 수리 '따릉이포'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 업무를 지원할 자전거 점포인 '따릉이포' 80여곳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에서 자전거 수리 점포를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가운데 점포 운영 기간이 3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 정비 능력과 작업·주차·보관 공간 등 정비 환경기준을 갖춰야 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hong4962@sisul.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2290-4696)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점포는 자전거 이용 성수기인 3∼11월 따릉이 정비 업무를 맡게 된다.


kihun@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9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