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설공단은 공공자전거 따릉이 수리 업무를 지원할 자전거 점포인 '따릉이포' 80여곳을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서울에서 자전거 수리 점포를 운영하는 개인사업자 가운데 점포 운영 기간이 3년 이상이면 신청할 수 있다. 또 정비 능력과 작업·주차·보관 공간 등 정비 환경기준을 갖춰야 한다.
접수 기간은 다음 달 6일까지다. 참여를 원하는 사업자는 공단 홈페이지(www.sisul.or.kr)에서 지원서 양식을 내려받아 이메일(hong4962@sisul.or.kr)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화(☎ 02-2290-4696)로 문의하면 된다.
선정된 점포는 자전거 이용 성수기인 3∼11월 따릉이 정비 업무를 맡게 된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