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영상] '소방수' 황선홍, 이강인 부를까?…누리꾼들 예상 살펴보니

입력 2024-02-28 13:44:10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선택받은 황선홍 23세 이하(U-23) 대표팀 감독이 '캡틴' 손흥민(토트넘)과 화해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을 품을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 국가대표전력강화위원회(이하 전력강화위)는 27일 서울 종로구 축구회관에서 제3차 회의를 마친 뒤 3월에 예정된 태국과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2연전을 지휘할 대표팀의 임시 사령탑으로 황선홍 U-23 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고 발표했는데요.


위르겐 클린스만 감독이 경질된 상황에서 황 감독은 태국과 월드컵 아시아지역 2차 예선 3차전(3월 21일 홈)과 4차전(3월 26일 원정)을 지휘하게 됐습니다.


이제 '무거운 짐'을 떠안은 황 감독은 대표팀 구성을 놓고 또 한 번 고민스러운 작업에 나서야 합니다.


무엇보다 2023 아시아축구연맹(AFC) 아시안컵 도중 '캡틴' 손흥민과 멱살잡이까지 벌였던 이강인을 황 감독이 3월 A매치에 소집할지부터가 뜨거운 논쟁거리가 될 전망인데요.


영상으로 보시죠.


제작: 왕지웅·류정은


영상: 연합뉴스TV·손흥민 인스타그램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5-04 05: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