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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SNS 홍보채널로 당근마켓도 추가

[강남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오는 3월 4일부터 10일까지 당근마켓 단골맺기 첫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구는 지역 기반 중고거래 앱인 당근마켓이 최근 지역주민이 생활정보를 나누고 소통하는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활용되는 점에 주목, 작년 11월 당근마켓 커뮤니티를 유튜브, 인스타그램 등 기존 7개의 SNS 매체에 더해 새로운 홍보 채널로 추가했다.
구는 이번 이벤트를 시작으로 당근마켓 채널을 본격적으로 운영해 이용자들이 구정 소식을 쉽고 편리하게 받아볼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현장 이벤트는 다음 달 4일 오후 2시 구청 본관 1층 로비에서 선착순 500여명을 대상으로 개최한다. 강남구청과 당근 단골맺기를 하면 현장에서 당근 모형을 뽑고 당첨 선물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이벤트로 준비했다.
온라인 이벤트는 4~10일에 진행된다. 당근마켓에서 강남구청 비즈 프로필과 단골맺기를 하고, 단골을 인증한 캡처 화면을 네이버폼으로 보내면 참여할 수 있다. 300명을 추첨해 기프티콘을 선물한다.
이용자는 당근마켓→동네생활→공공소식에서 강남구의 생활 밀착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조성명 구청장은 "새로운 홍보 매체인 당근마켓을 통해 구민들이 유용한 생활정보 서비스를 받아볼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아울러 카카오톡 알림톡, 유튜브 쇼츠 등 변화하고 있는 소셜미디어를 활용해 최신 이슈를 반영한 맞춤형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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