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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기는 오는 4월부터 3년…수석부회장에 정유옹 후보

(서울=연합뉴스) 대한한의사협회는 제45대 회장 선거에서 회장에 윤성찬 후보가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2024.02.29. [대한한의사협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잔디 기자 = 대한한의사협회는 제45대 회장 선거에서 회장에 윤성찬 후보, 수석부회장에 정유옹 후보가 각각 당선됐다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총 유효투표 1만3천962표 중 6천567표(득표율 47.03%)를 획득해 신임 회장과 부회장 자리에 오르게 됐다. 선거권이 있는 한의사 회원 2만278명 중 1만3천962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윤 당선인은 원광대 한의대와 한의학전문대학원 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한의협 중앙대의원과 수원시한의사회 회장, 경기도한의사회 회장으로 활동해 왔다.
정 당선인은 대전대 한의대와 경희대 한의대 한의역사학 박사 과정을 졸업하고, 대한한의사협회 중앙대의원, 서울특별시한의사회 기획이사와 중랑구한의사회 회장을 역임했다.
당선인들은 이의신청 기간을 거쳐 제45대 회장과 수석부회장으로 확정된다. 임기는 오는 4월부터 2027년 3월까지 3년이다.
jand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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