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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29일 부산 의료원을 찾아 부산시 필수 의료 대비·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부산의료원 관계자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이 본부장은 부산시의 전공의 근무 현황과 24시간 응급실 운영, 응급환자 적정 의료기관 이송 대책, 환자 쏠림에 대비한 비상 진료체계를 살폈다.
또 부산시, 연제구보건소, 부산의료원 관계자들과 지자체 비상진료 대비·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본부장은 "의사 집단행동으로 인해 의료차질이 현실화하고 있는 시점에 지역주민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켜주고 계신 의료원 관계자분들의 헌신과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부산의료원은 1876년 개원한 국내 최초의 서양식 병원이다. 부산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720여 명의 직원이 근무하고 있는 지역거점 공공의료기관이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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