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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아빠 육아 활성화 지원 프로그램인 '서초힐링대디'의 지난해 참여자가 459명으로 전년(220명)의 2배 이상으로 늘었다고 1일 밝혔다.
서초힐링대디는 초보아빠의 육아 어려움 해소를 돕기 위해 서초구가족센터 공동육아나눔터에서 2022년부터 하는 사업이다.
구는 올해 '아빠는 육아달인', '아빠의 양육교육', '아빠의 힐링데이', '아빠의 변화', '온 가족의 행복'이라는 주제로 연말까지 월 4회, 총 44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초힐링대디에는 육아휴직 중이거나 휴직 예정인 남성 양육자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쉼표아빠, 육휴아빠' 카카오톡 오픈 채팅방을 통해 연중 상시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서초구 가족센터(☎02-6919-9760)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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