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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주날씨] 흐리다가 목요일부터 맑아져…평년 수준 추위

입력 2024-03-02 10:0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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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 아침은 추워요

(서울=연합뉴스) 임화영 기자


(서울=연합뉴스) 오진송 기자 = 다음 주(4∼8일) 초반에는 날씨가 흐리다가 주 후반부터 맑아지겠다.



2일 기상청에 따르면 다음 주 아침 기온은 영하 5도에서 영상 8도, 낮 기온은 영상 6∼15도로 평년(최저기온 영하 3도∼영상 4도, 최고기온 영상 8∼14도)과 비슷하겠다.


주 초반인 4∼6일까지 전국에 대체로 구름이 많이 껴 흐리겠고 일부 지역에서는 비가 오겠다. 5∼6일 대부분 해상에서 물결이 1.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7일 오후부터는 전국이 대체로 맑겠다.


4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6도∼영상 5도, 낮 최고 기온은 6∼13도로 예보됐다. 오후부터 제주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해 밤에 충청권 남부와 남부지방으로 확대되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예상 최저·최고기온.


dindo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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