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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시는 '2024 희망온돌 따뜻한 겨울나기' 캠페인으로 역대 가장 많은 504억원을 모금했다고 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15일부터 올해 2월15일까지 진행한 모금에서 성금 189억원과 식료품·생활용품 등 성품 315억원어치가 모였다.
이번 모금은 경기침체 등 어려운 상황에서도 많은 시민과 기업·단체가 적극적으로 참여해 이룬 성과라고 시는 전했다.
떡국떡 판매 수익금을 기부한 서초행복산악회와 봉사단, 스타의 이름으로 선한 영향력을 나눈 팬클럽 영웅시대, 바자회 수익금을 기부한 기업 등 다양한 방법으로 시민의 기부 참여가 이어졌다.
서울 사랑의열매는 서울광장 내 스케이트장에서 사진을 찍으면 기부가 되는 '나눔네컷'을 운영하는 등 시민이 쉽고 재미있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나눔 캠페인을 펼쳤다.
성금은 25개 자치구와 서울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협력해 취약계층 지원 등에 활용한다.
ysc@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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