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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흐린 월요일…제주·전라·경남은 오후 비 소식

입력 2024-03-03 2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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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개 낀 서울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기자 =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다 늦은 오후부터 제주도, 밤부터 전라권·경남에 비가 내리겠다.



5일까지 이틀간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경남 남해안·전남 남해안 10∼30㎜다.


같은 기간 경남 내륙·대구·경북 남부·전북 남부에 5∼20㎜, 경북 북부·전북 북부·울릉도·독도에 5∼10㎜ 비가 오겠다.


비가 내리는 곳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고 도로가 매우 미끄럽겠으니 교통안전에 주의하는 것이 좋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7∼4도,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을 중심으로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5도 내외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미세먼지 농도는 경기 남부·충청권·호남권·영남권은 '나쁨', 그 밖의 권역은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다만 서울·인천·경기 북부는 새벽에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일 것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2.5m로 예측된다.


풍랑 특보가 발효된 동해 중부 바깥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바깥 먼바다는 4일 오전까지 바람이 시속 35∼70㎞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2.0∼4.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또 남해상과 제주도 해상에는 돌풍을 동반한 천둥·번개가 치는 곳도 있겠으니 해상 안전사고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다음은 4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 서울 : [구름많음, 구름많음] (-2∼11) <20, 20>


▲ 인천 : [구름많음, 흐림] (-2∼8) <20, 30>


▲ 수원 : [구름많음, 흐림] (-3∼10) <20, 30>


▲ 춘천 : [흐림, 흐림] (-5∼11) <30, 30>


▲ 강릉 : [구름많음, 흐림] (-2∼8) <20, 30>


▲ 청주 : [구름많음, 흐림] (0∼12) <20, 30>


▲ 대전 : [구름많음, 흐림] (-1∼12) <20, 30>


▲ 세종 : [구름많음, 흐림] (-2∼11) <20, 30>


▲ 전주 : [구름많음, 흐림] (3∼13) <20, 30>


▲ 광주 : [맑음, 흐리고 한때 비] (3∼14) <10, 70>


▲ 대구 : [구름많음, 흐림] (1∼13) <20, 30>


▲ 부산 : [맑음, 흐림] (4∼14) <0, 30>


▲ 울산 : [맑음, 흐림] (1∼12) <10, 30>


▲ 창원 : [맑음, 흐리고 한때 비] (2∼13) <0, 60>


▲ 제주 : [맑음, 흐리고 비] (7∼15) <10, 60>


stopn@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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