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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린 월요일…제주·전라·경남 오후 비

입력 2024-03-04 05:3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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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박형빈 기자 = 월요일인 4일은 전국이 차차 흐려지다 늦은 오후부터 제주도, 밤부터 전라권·경남에 비가 내리겠다.



이날부터 6일 사이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전라권 남해안 10∼30㎜, 경남 내륙 5∼10㎜ 등이다.


이날 오전 5시 현재 기온은 서울 -0.6도, 인천 -0.4도, 수원 -1.7도, 춘천 -4.6도, 강릉 1.3도, 청주 2.5도, 대전 0.9도, 전주 4.2도, 광주 3.8도, 제주 7.0도, 대구 0.5도, 부산 5.8도, 울산 2.2도, 창원 1.9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5∼14도로 예보됐다.


미세먼지 농도는 수도권·강원 영서·충청권·호남권·영남권에서 '나쁨', 그 밖의 권역에서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강원 영동은 아침에 '나쁨' 수준의 것으로 예상된다.


오전까지 짙은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유의해야 한다.


바다의 물결은 동해 앞바다에서 0.5∼1.5m,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에서 0.5∼1.0m로 일겠다.


안쪽 먼바다(해안선에서 약 200㎞ 내의 먼바다)의 파고는 동해·남해 0.5∼2.0m, 서해 0.5∼2.5m로 예측된다.


binzz@yna.co.kr


※ 이 기사는 엔씨소프트의 인공지능 기술인 자연어처리기술(NLP)과의 협업을 통해 제작되었습니다. 인공지능이 쓴 초고와 기상청 데이터 등을 토대로 취재 기자가 최종 기사를 완성했으며 데스킹을 거쳤습니다.


기사의 원 데이터인 기상청 기상예보는 웹사이트(https://www.weather.go.kr)에서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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