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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의 날' 기념식…"국립공원 이용해 지역에 혜택"

입력 2024-03-04 16:0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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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식 퍼포먼스

(대구=연합뉴스) 홍해인 기자 = 윤석열 대통령이 4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열린 제4회 국립공원의 날 및 팔공산 국립공원 승격 기념식에서 기념 퍼포먼스를 하고 있다. 2024.3.4 [대통령실통신사진기자단] hihong@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국립공원의 날'을 맞아 4일 대구 북구 엑스코에서 기념식이 진행됐다.



국립공원의 날은 매년 3월 3일로 올해 주제는 '지역과 함께 도약하는 국립공원'이다.


이날 기념식은 팔공산국립공원 승격 기념식을 겸했다.


팔공산은 올해 1월 1일자로 23번째 국립공원이 됐다.


기념식에서는 팔공산국립공원 승격에 기여한 대한불교조계종 은해사 회주 돈명스님과 박금모 국립공원 명품마을협의회장 등 9명(단체 포함)에게 정부 포상이 수여됐다.


한화진 환경부 장관은 "국립공원을 지속가능하게 이용해 국민과 지역사회가 혜택을 풍성하게 누릴 수 있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라면서 "탐방 약자들도 불편함 없이 국립공원을 체험할 수 있도록 시설과 프로그램을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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