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하다 단속 적발…대기발령

입력 2024-03-04 18:25:4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강남경찰서

[촬영 최윤선]


(서울=연합뉴스) 김정진 이미령 기자 = 현직 경찰관이 성매매를 하다가 경찰 단속에 적발됐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서울 강북경찰서 소속 40대 초반 A 경사를 성매매특별법 위반 혐의로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 경사는 지난달 29일 오후 서울 강남의 한 건물에서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으로 만난 여성과 성매매한 혐의를 받는다. 현장에서 단속반에 적발된 A 경사는 경찰에 임의동행돼 조사를 받았다.


강북경찰서는 A 경사를 대기발령 조치했다. 경찰 관계자는 "추후 징계 수위를 결정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lread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2 00: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