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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전남대병원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재영 기자 = 아주대와 동국대 와이즈캠퍼스, 화순전남대병원이 각각 경기, 경북, 전남의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로 지정됐다고 환경부가 19일 밝혔다.
권역형 환경보건센터는 환경유해인자 때문에 발생하는 건강피해를 규명·감시·예방·관리하기 위한 조사·연구·교육·기술개발, 역학조사와 지역환경보건정책 수립 등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이번에 지정된 곳을 포함해 모두 14곳이 있다.
이와 별도로 환경보건 빅데이터 구축 등을 담당하는 정책지원형 환경보건센터는 4곳이 운영되고 있다.
환경보건센터는 시도의 신청이 있으면 공모를 진행해 심사 후 선정한다.
jylee24@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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