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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서대문구(구청장 이성헌)는 주민 환경교육을 위한 거점인 '서대문두바퀴환경센터'의 명칭을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로 바꿨다고 19일 밝혔다.
구는 환경정책의 지향점과 이곳이 환경교육 기관임을 잘 상징할 수 있는 명칭으로 바꾸기 위해 공모를 거쳐 새 이름을 정했다.
서대문구 홍제천로 111에 있는 센터는 구민을 대상으로 생애주기별 맞춤형 환경교육을 담당한다. 또한 주민이 휴식하면서 환경의 소중함을 자연스럽게 느낄 수 있도록 녹색쉼터도 운영 중이다.
센터는 올해 '구민 2만명 이상 생애주기별 환경교육 참여'를 목표로 ▲ 어린이집, 유치원, 초등학교 방문 교육 ▲ 정기 환경교육 ▲ 가족생태교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진한다.
이성헌 구청장은 "서대문구행복그린센터라는 새 이름으로 주민께 다가서는 만큼 더욱 참신하고 유익한 환경교육을 통해 '행복 100%! 친환경 서대문'을 이뤄가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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