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인파관리지원시스템·119스마트시스템 확산…점검회의 개최

입력 2024-03-21 14:09:1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이한경 본부장, 봄철 지역축제 안전관리 관계기관 점검회의 주재

(서울=연합뉴스) 이한경 행정안전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이 13일 정부세종청사 중앙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열린 봄철 지역축제 안전관리 관계기관 점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2024.3.13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은경 기자 = 행정안전부는 21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이한경 행안부 재난안전관리본부장 주재로 '국가안전시스템 개편 종합대책' 제17차 점검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종합대책 가운데 인파 안전관리 개선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앞으로의 계획을 전문가들과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부는 이번 회의에서 인파 안전관리가 현장에 안착할 수 있도록 폐쇄회로(CC)TV와 인파관리지원시스템을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119구급 스마트시스템 확산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재난안전통신망을 활용한 상황관리를 강화하고, 재난피해자 통합지원센터(가칭) 설립도 추진한다.


행안부는 앞으로 점검 회의를 월 1회 개최해 주요 이슈에 대한 추진 상황을 관계부처, 지자체와 점검하고 입법이 필요한 사항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한경 재난안전관리본부장은 "인파 안전관리 과제들을 계속 추진하고, 정책이 현장에서 제대로 작동하도록 체계적으로 점검하겠다"고 밝혔다.


bookmania@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26 04: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