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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인 이기순 전 여가차관은 53억여원 신고

(서울=연합뉴스) 신영숙 여성가족부 차관이 18일 서울 광진구 시립광진청소년센터에서 열린 청소년 금융활동 역량강화를 위한 청소년 정책 토론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4.3.18 [여성가족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여성가족부 장관 대행을 맡고 있는 신영숙 여가부 차관이 약 35억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21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3월 고위공직자 수시 재산공개 자료에 따르면 신 차관이 본인과 배우자, 자녀 명의로 신고한 재산은 34억9천162만3천원이다.
본인과 배우자 소유의 경기도 과천시 소재 아파트와 단독주택을 비롯해 본인 명의의 서울 종로구 소재 오피스텔 두 채 등 건물 재산이 34억3천여만원이다.
본인 몫의 예금과 증권은 각각 10억여원, 6천여만원이다.
채무는 본인의 건물임대채무와 배우자의 금융채무로 11여억원이 있다.
전임인 이기순 전 여가부 차관은 53억7천598만5천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그는 본인과 배우자 소유의 토지로 3억3천여만원, 건물로 11억3천여만원을 신고했다.
본인과 배우자·자녀 몫의 예금은 20여억원, 증권은 18여억원이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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