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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작 이태호] 일러스트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강원도 동해의 한 호텔 유지보수 공사 현장에서 지난 21일 오후 3시 30분께 근로자 A(59)씨가 추락 사고로 숨졌다고 고용노동부가 22일 밝혔다.
노동부에 따르면 A씨는 건물 외벽의 페인트 얼룩을 제거하는 작업을 하던 중 비계에서 4m 아래 바닥으로 떨어졌다.
노동부는 사고 내용을 확인한 후 작업을 중지시키고 사고 원인과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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