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롯데월드타워서 봄을 만나요"…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

입력 2024-03-25 08:16:58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롯데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신영 기자 = 롯데월드타워는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야외 잔디광장에서 봄맞이 행사 '롯타와봄X최고심'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롯타와봄' 행사는 롯데월드타워 대표적인 봄맞이 이벤트로 올해는 귀여운 캐릭터와 긍정적인 메시지로 MZ세대(1980년대 초∼2000년대 초 출생자)에 사랑받고 있는 일러스트레이터 '최고심'과 협업해 준비했다.


행사 기간 잔디광장에 2.5m 높이의 '최고심 포토존'이 마련된다.




롯데월드타워, '롯타와봄X최고심' 진행

(서울=연합뉴스) 롯데월드타워가 오는 29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야외 잔디광장 월드파크에서 '롯타와봄X최고심'을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사진은 롯데월드타워 앞 미디어큐브에 '최고심' 콘텐츠가 송출되는 모습. 2024.3.25 [롯데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hoto@yna.co.kr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는 인생네컷 포토 부스를 운영하고, 타워 외벽 미디어파사드에서도 최고심 캐릭터를 선보인다.


금요일과 주말에는 타투 스티커와 디지털 타투 등을 체험해볼 수 있는 다양한 행사도 마련된다.


3만원 이상 구매 영수증을 인증하고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행사 사진을 올리면 추첨을 통해 한정판 굿즈를 제공한다.


또 주말 정오부터 6시까지는 어쿠스틱, 아카펠라, 밴드 등의 다채로운 버스킹 공연도 열린다.


롯데월드타워는 매년 석촌호수 벚꽃과 어우러져 봄나들이 장소로 주목받고 있다.


eshiny@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4-11 18: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