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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는 사회적 약자의 일상 편의를 돕는 기술인 '약자 동행 기술'을 위해 합심한 민관 협의체인 '기술동행 네트워크'가 오는 29일 중구 시민청 태평홀에서 올해 첫 모임을 갖는다고 25일 밝혔다.
지난해 6월 출범한 기술동행 네트워크는 약자 동행을 위한 실천적 고민을 해결하기 위해 아이디어를 나누고 뜻을 함께할 기업, 공공기관, 시민 등 다양한 주체가 모였다.
2년 차인 올해는 지속적이고 면밀한 협력·소통의 자리가 될 수 있게 네트워킹 행사를 격월로 개최하고 기업 등 이해관계자의 협업으로 이뤄진 최신 기술 시연회, 콘퍼런스·특강, 투자교류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번 기술동행 네트워크 1부 행사에서는 약자기술 발표·전시와 현장에 참여한 투자자문가, 수요기관 등과의 질의응답이 예정돼 있다. 2부에서는 전문가 발표, 정부 기관과 시의 지원사업 안내, 참석자 간 네트워크가 이뤄진다.
참여 신청은 구글폼(https://forms.gle/M6YsfPd974FWUGJa7)에서 오는 27일까지 받는다. 사전 신청을 하지 않았어도 약자를 위한 기술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현장에서 참여할 수 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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