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대표 전통문화공간인 남산골한옥마을은 4월 5일부터 10월 31일까지 전통문화 체험 프로그램 '남산골 놀이터'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특히 올해는 한국의 전통 예절을 직접 익힐 수 있는 '남산골 전통 예절교실'을 매주 화∼목요일 운영한다.
체험비는 유아∼청소년 1만5천원, 성인·외국인은 2만원이다.
이밖에 체험 프로그램은 매듭공예, 약선음식 만들기, 자개공예, 한지공예, 활만들기, 풀짚공예, 한복입기, 한옥스튜디오 등으로 운영된다.
매주 금∼일요일 진행하며, 7∼8월 혹서기에는 운영하지 않는다.
남산골 놀이터는 남산골한옥마을 네이버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남산골한옥마을 홈페이지에서 확인하거나 체험전시팀(☎ 02-6358-5544)으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Copyright 연합뉴스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