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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폴리텍대 제공]
(서울=연합뉴스) 고미혜 기자 = 한국폴리텍대는 국방전직교육원과 협력해 전역을 앞둔 취업맞춤특기병들의 진로 탐색을 돕기 위한 '기술직무 체험의 날'을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취업맞춤특기병은 입영 전 기술훈련을 받은 후 관련 분야 기술병으로 복무하는 현역병 모집 분야다.
폴리텍대는 지난해 공군 특기병 15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 결과 참가자 만족도가 높아 올해는 육군으로도 대상을 확대하고 참가자도 240명으로 늘린다고 밝혔다.
이날 성남캠퍼스에서 열린 올해 첫 행사에는 육·공군 특기병 60명이 반도체 제조공정, 사물인터넷 프로그래밍, 스마트팩토리 공정을 체험했다.
앞으로 분기별로 기술직무 체험의 날을 운영하면서 3분기부터는 운영 캠퍼스를 확대할 계획이다.
mihy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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