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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립박물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시립과학관은 환경부 산하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과 함께 '기후변화와 탄소중립'을 주제로 청소년 과학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인근 하천의 돌 및 토양에서 식물성 플랑크톤인 돌말류(규조류)를 채취해 생태계 환경을 분석하고, 기후변화와 서식 환경의 변화를 탐구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다.
식물성 플랑크톤의 일종인 돌말류는 과거부터 현재까지 기후변화를 추적하는 대표적 생물이며 '살아있는 화석'으로 불린다. 해양과 하천 등 넓은 지역에서 광합성을 하며 탄소중립 효율성이 높은 원생생물로 평가된다.
프로그램은 4월부터 단체교육과 개별교육으로 운영된다. 서울시립과학관 홈페이지와 서울시공공예약서비스에서 신청할 수 있다.
운영 일정과 세부 프로그램은 과학관의 홈페이지(http://science.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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