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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부활절인 9일 오후 오세훈 서울시장(가운데)이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2023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식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3.4.9 dwise@yna.co.kr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오세훈 서울시장은 부활절을 하루 앞둔 30일 오후 2시 30분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부활절 퍼레이드' 개막식에 참석한다.
이날 퍼레이드에는 1만여명이 참여하며, 사직로 인근에서 출발해 세종대로, 종로구청 사거리 등을 지나 광화문광장으로 돌아오는 코스(3.4㎞ 구간)로 진행된다.
또 광화문광장 일대에서 어린이 그림대회, 거리공연, 음악회 등이 진행된다.
시는 퍼레이드 개최로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11시까지 광화문 일대 도로를 단계별로 통제하고, 안전관리요원을 배치한다.
오 시장은 "세대와 성별, 국적을 뛰어넘어 모두가 함께 부활의 기쁨을 즐기고, 모든 시민에게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길 바란다"는 메시지를 전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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