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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 이재영]
(서울=연합뉴스) 고유선 기자 = 서울시교육청 유아교육진흥원은 어린이날을 기념해 서울시에 거주하는 3~5세(2018.1.1~2020.12.31생) 유아와 가족 270명을 대상으로 가족특별체험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공연과 요리(미니콘 만들기), 목공(회전 액자 만들기), 원예(보존 처리 꽃으로 내 이름 꾸미기), 공예(물전사 시리얼 컵 만들기) 행사가 진행된다.
신청은 4월 5일부터 유아교육진흥원 누리집에서 할 수 있으며, 사회적 배려 대상(양육시설 및 특수교육 대상 등) 유아 가족은 4월 3일까지 우선 신청할 수 있다.
체험 행사는 주말인 4월 27일 토요일 진행된다.
맹진아 유아교육진흥원장은 "유아들에게 놀이는 전인적 발달을 위한 필수적인 활동"이라며 "이번 가족특별체험을 통해 유아들이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튼튼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cind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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