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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구로구(구청장 문헌일)는 올해부터 보건소에 심폐소생술 상설교육장을 운영한다고 1일 밝혔다.
아울러 구는 기존에 단체 대상으로 한정했던 심폐소생술과 응급처치 교육을 개인 또는 20명 미만 단체까지 확대한다.
교육은 매월 둘째와 넷째 수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보건소 9층 상설교육장에서 무료로 진행된다. 응급처치 이론, 심폐소생술 실습,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 폐쇄 응급처치법에 관해 알려준다.
교육을 희망하는 개인이나 20명 미만 단체는 보건소 누리집이나 전화로 예약하면 된다.
20인 이상 단체는 원하는 곳으로 직접 찾아가 교육한다. 자세한 사항은 보건소 의약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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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inc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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