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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후문 일등약국…365일 심야 시간대 운영

[종로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김기훈 기자 = 서울 종로구(구청장 정문헌)는 야간·휴일에 진료 공백 해소를 위해 '공공야간약국'을 지정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종로구 공공야간약국은 서대문역 인근 강북삼성병원 후문에 있는 일등약국(종로구 경교장길 35)이다.
공공야간야국으로 지정되면 심야 시간대(밤 10시∼새벽 1시)에도 주말과 공휴일을 포함해 365일 문을 연다.
구는 약사법 개정으로 국비 지원이 가능해진 내년부터는 지역 내 공공야간약국을 2곳 이상으로 확대 운영할 계획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종로구보건소 의약과 약무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kih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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