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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신현우 기자 = 전국 곳곳 비나 눈이 내린 21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거리에서 목도리를 한 시민이 우산을 쓰고 이동하고 있다. 2024.2.21 nowwego@yna.co.kr
(서울=연합뉴스) 서혜림 기자 = 다음 주(15∼19일)에는 기온은 평년보다 조금 높고 일부 지역에는 비가 오겠다.
13일 기상청에 따르면 15일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비가 오다가 밤이 되어서야 서쪽 지방부터 차차 그치겠다.
오전 6시까지는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남 서부에서 비가 내리고 오전 6∼9시에는 그 밖의 전국 지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비는 오후 6시 이후 서쪽 지방부터 그쳐 강원, 영동을 제외하고는 16일 오전까지 내리겠다.
16일은 기압골의 발달 정도와 이동 속도에 따라 강수 지역과 시점이 변동될 가능성이 있으니 최신 예보를 참고해야 한다.
예상 강수량은 수도권 5∼30㎜, 강원내륙·산지 5∼20㎜, 강원 동해안 5㎜ 내외, 대전·세종·충남 5∼30㎜, 충북 5∼20㎜, 전주·전남 20∼60㎜(많은 곳 지리산 부근 80㎜ 이상), 전북 10∼40㎜, 부산·울산·경남 20∼60㎜(많은 곳 지리산 부근 80㎜ 이상), 대구·경북 5∼30㎜, 울릉도·독도 5∼10㎜, 제주도 30∼80㎜(많은 곳 제주도 산지 100㎜ 이상), 제주도 북부 10∼50㎜이다.
다음 주 기온은 평년보다 비슷하거나 조금 높다.
아침 기온은 7∼15도, 낮 기온은 16∼25도로 평년(최저 5∼11도, 최고 16∼22도)과 비슷하거나 조금 높겠다.
다음은 주요 지역의 다음 주 예상 최저·최고 기온.
sf@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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