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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5일까지 봄철 캠페인 집중기간 운영

(서울=연합뉴스)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이 2일 전남 고흥군 소록도 마리안느·마가렛 나눔연수원에서 열린 '2024년 자원봉사 온기나눔 워크숍'에서 참가자들과 해안쓰레기 줍기 등 환경정비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2024.2.2 [행정안전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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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연합뉴스) 양정우 기자 = 행정안전부는 온기나눔 캠페인 봄철 집중기간을 15일부터 6월 15일까지 두 달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행안부와 대한적십자사 등 15개 민간 자원봉사·기부·자선단체들이 참여하는 '범국민 추진본부'는 지난 3월 말 실무추진단 회의를 통해 봄철 특수성을 살린 나눔·봉사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 기간에는 이웃과 함께 마을청소 등 봄맞이 쾌적한 생활환경 만들기, 인파 밀집 대비 교통정리 등 봄철 축제·행사 나눔 즐기기, 가정의 달(5월)·보훈의 달(6월) 맞이 이웃과 온기 나누기, 산불예방·복구 돕기 등의 활동에 집중한다.
행안부는 작년 12월부터 약 90일간 온기나눔 캠페인 겨울철 집중기간을 운영한 바 있다. 이 기간 연말연시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다양한 자원봉사, 기부활동이 이어져 총 2천327건에 9만8천433명이 참여했다.
이상민 장관은 "지난해 시작돼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나누고 있는 '온기나눔 캠페인'의 물결이 우리 사회 전반으로 확산되길 바라며 봄철 집중기간 동안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eddi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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