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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10월 27일 오전 대전 유성구 기초과학연구원 일원에서 역대 최대 규모의 국가단위 긴급구조종합훈련 사전훈련이 열렸다. [연합뉴스 자료사진]
(서울=연합뉴스) 이상서 기자 = 소방청과 포스코1%나눔재단, 따뜻한동행은 공상 소방공무원의 일상 회복을 위해 맞춤형 첨단 보조기구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지원 사업은 소방 활동을 하다가 다쳐서 장기간 요양이 필요한 소방공무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2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38명이 지원 혜택을 받았다.
지원 대상은 기존에 혜택을 받지 않은 현직 소방공무원이나 국가유공자로 인정된 퇴직 소방공무원이다. 공상 판정을 받지 않아도 신청할 수 있다.
신청 희망자는 26일까지 포스코1%나눔재단 사이트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이메일(songpr@walktogether.or.kr)로 보내면 된다.
한국보훈복지의료공단 심사를 통해 선정된 이들에게는 로봇 의수, 의족, 스마트 보청기, 전동휠체어 등이 지원된다.
shlamaz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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