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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청년통장 참가자 금융교육

입력 2024-04-16 11: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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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복지재단

[서울시복지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고은지 기자 = 서울시복지재단은 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꿈나래통장 참가자의 경제역량을 높이기 위해 16일부터 오는 11월까지 총 21회 금융교육을 시행한다.



재단은 참가자의 교육선택권을 늘리고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 금융교육을 지난해보다 5회 더 많은 21회로 확대했다. 금융교육 13회, 특화교육 8회다.


기초-심화 연계 금융교육을 신설하는 등 교육과정을 수준별로 세분화했고 주거·창업 등 통장 참가자의 욕구를 반영한 시의성 있는 주제의 교육도 포함한다.


서울시평생학습포털에서 상시 온라인 금융교육도 운영하며 통장 참가자 외에도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수강할 수 있다.


유연희 서울시복지재단 복지사업실장은 "합리적 소비와 저축 생활은 청년이 삶을 보다 풍요롭게 살 수 있는 동력"이라며 "금융교육이 경제역량을 강화하고 미래를 설계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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