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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마포구청 제공]
(서울=연합뉴스) 정수연 기자 = 서울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7일 홍대 레드로드에서 '2024 레드로드 청년 일자리 페스타'를 연다고 16일 밝혔다.
17일 오후 1시부터 취업 지원 행사관에서 인공지능을 활용한 직업 역량 검사 및 성향 분석, 퍼스널 컬러를 활용한 이미지 메이킹, 이력서 사진 촬영, 면접 메이크업 체험, 타로로 보는 직업 등 프로그램을 즐길 수 있다.
홍대 레드로드 R4(상상마당) 무대에서 버스킹 공연과 함께 '청년의 꿈'을 주제로 한 팝페라 가수 아리현의 '노래가 있는 강연'도 진행된다.
박강수 마포구청장은 "마포구 청년들의 미래와 꿈을 뒷받침하는 든든한 울타리가 되겠다"고 말했다.
js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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