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관악구, 동주민센터로 '찾아가는 동물병원' 운영

입력 2024-05-16 11:08:55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울=연합뉴스) 정준영 기자 = 서울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동주민센터로 찾아가 반려동물을 위한 종합 서비스를 하는 '찾아가는 동물병원'을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는 수의사와 애견 미용사 등 분야별 전문가들이 동 주민센터를 방문해 반려동물에 대한 건강, 영양 상담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6년 시작됐다. 작년에는 총 5회에 걸쳐 104마리가 이용했다.


올해는 오는 17일 낙성대동을 시작으로 청룡동 주민센터(24일), 서림동 주민센터(6월 18일)에서 차례로 진행된다.


예약 없이 해당 동 주민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오후 2~4시 운영된다.




관악구 '찾아가는 동물병원'

[관악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prince@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7-10 22:00 업데이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