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마트보다 싸게"…서초구, 24일 대형마트 특별할인판매전

입력 2024-05-19 12:03:52

다음 내용이 궁금하다면?

불편하시다면 뒤로 가기를 눌러주세요





서초구청

[서초구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최윤선 기자 = 서울 서초구(구청장 전성수)는 이달 24일 오후 3시30분 잠원동 고속터미널역 지하도상가 고투몰 G2 출구 앞 지하 보행통로에서 '서초사랑 대형마트 특별할인 판매전'을 연다고 19일 밝혔다.



행사에는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 반포점·롯데마트 서초점·이마트 양재점·킴스클럽 강남점이 참여해 12개 부스를 운영한다.


수박·참외 등 제철 과일부터 휴지·세제·라면 등 생필품을 마트 판매 가격보다 저렴하게 만나볼 수 있다. 일정 금액 이상 구매자에게는 장바구니나 물티슈 같은 사은품도 준다. 준비된 상품이 모두 팔리면 행사는 종료된다.


오후 4시부터는 버블드래곤과 진스, 애쉬 등 청년 예술인의 팝업 공연도 열린다.


전성수 구청장은 "이번 행사가 고물가 속 장보기가 두려운 주민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주민 생활에 밀접한 분야에서 행정 만족도를 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ysc@yna.co.kr



인기상품 확인하고 계속 읽어보세요!

5

원치 않을 경우 뒤로가기를 눌러주세요.

연합뉴스 콘텐츠 더보기

해당 콘텐츠 제공사로 이동합니다.

많이 본 최근 기사

관심 많은 기사

실시간 검색어

2026-06-25 16:00 업데이트